인천 K1지식센터 실외기실 고압팬 설치
고층 오피스 실외기실에 실외기 2대가 있고 배기용 덕트만 연결된 채 환기용 고압팬이 없었습니다. 창호 프레임에 고압팬을 2대 달았습니다.

- 현장
- 인천 K1지식센터 창호형 실외기실
- 기존
-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2대, 자바라 덕트로 창밖까지 배기, 환기용 고압팬 없음
- 제품
- Fanzic 고압팬 (날개 40cm, 4,000㎥/h, 190W)
- 작업
- 고정 브라켓 설치, 고압팬 2대 체결, 배선과 시운전
- 작업일
- 2026년 7월
고압팬이 없어 열기가 실외기실에 갇혔습니다
방문했을 때 창호형 실외기실 구조였고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2대가 나란히 있었습니다. 자바라 덕트로 배기를 창밖까지 연결해 두었지만 환기용 고압팬은 없어서 열기가 실외기실 안에 그대로 갇히는 구조였습니다. 장마철 전에 미리 점검해 달라는 요청이었고, 현장 확인 후 고압팬 신규 설치로 정했습니다.
창호 규격을 실측해 제품을 골랐습니다
창호 규격을 실측해 제품 크기를 정하고 실외기 2대의 발열량을 감안해 풍량과 팬 방향을 함께 살폈습니다. 고른 제품은 Fanzic 고압팬으로 날개 40cm, 풍량 4,000㎥/h, 소비전력 190W입니다.
시공은 5단계로 했습니다
첫째, 창호 규격과 하중을 실측해 기존 창틀에 무리 없이 들어가는지 확인했습니다. 둘째, 제품을 개봉해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셋째, 창호 프레임에 고정 브라켓을 설치하며 수평과 수직을 맞췄습니다. 넷째, 팬 본체를 창호에 나사로 체결했고 고층 작업이라 안전로프를 함께 썼습니다. 다섯째, 배선 후 시운전으로 풍량을 확인하고 전선과 바닥에 떨어진 부속까지 정리했습니다.
창호형이라 별도 타공이 필요 없었습니다
기존 창호 프레임을 그대로 활용해 벽체 타공 없이 시공했습니다. 2대를 나란히 설치해 실외기 열기가 한쪽으로 몰리지 않게 배치했고, 전선은 노출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설치 다음 날 연락이 왔습니다
관리소장님이 먼저 연락을 주셔서 실외기실 온도가 확실히 낮아졌다고 하셨습니다.
작업 순서
- 창호 규격과 하중 실측
- 고압팬 제품 개봉과 상태 점검
- 창호 프레임에 고정 브라켓 설치
- 팬 2대 체결(안전로프 사용)
- 배선, 시운전, 현장 정리
현장 사진













자주 묻는 질문
창호형 고압팬은 기존 창문에 바로 설치되나요?
창호 규격만 맞으면 별도 공사 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실외기실에 환풍기가 꼭 필요한가요?
밀폐된 공간이라면 필요합니다. 열기 배출이 냉방 효율을 좌우합니다.
겨울에도 계속 돌려야 하나요?
온도 센서나 타이머로 자동 제어할 수 있어 계절에 맞게 가동 시간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기존 창틀이 낡았다면 어려운가요?
보강 작업을 먼저 하면 설치할 수 있고, 현장 상태를 보고 미리 안내드립니다.

